남수북조 통수이래, 하북 1500만명 수혜

2017-12-19 09:50:56

12월 18일, 남수북조 중심선 및 간선 공정건설 관리국 하북 (河北)분국은 석가장(石家庄)에서 "남수북조 중심선공정 통수(通水) 3주년 개방일"행사를 가졌으며 각계 대표 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남수북조 중심선 1기 공정이 2014년 12월에 정식으로 통수한 이래 하북성 한단(邯鄲), 석가장, 보정(保定) 등 7개 도시의 1510만명의 인구가 남수북조의 물을 마실수 있게 되었습니다.

남수북조는 세계상 규모 최대의 수자원확보공정으로 그 중 중심선 1기 공정이 정식 통수하면서 연선 지역의 물공급능력이 대폭 향상되었습니다.

전용(田勇) 남수북조 중심선 및 간선공정건설관리국 하북분국 국장은 남수북조는 하북성의 수자원 부족상황을 효과적으로 완화시켰다고 소개했습니다.

이밖에 이 공정으로 관련지역의 생태환경이 대폭 개선되고 지하수 수위의 하강세가 억제되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