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차 중영 경제재정금융대화 베이징에서 소집

2017-12-17 15:41:07 CRI

마개(馬凱)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해먼드 영국 재정장관이 16일 베이징에서 공동으로 제9차 중영 경제재정금융대화를 주재했습니다.

마개 부총리는 올해는 중영간 대사급 외교관계 설립 45주년이 되는 해라며 양국간 실무협력을 심화하는 새로운 기회를 맞이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이번 대화는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가 개최된 후 양국간에 진행하는 첫번째 경제재정금융대화라며 양국 지도자들이 달성한 중요한 공통인식을 실행하고 새로운 역사적 시작점에서 양국간 경제재정금융협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사명을 짊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개 부총리는 양자는 전략적 기회를 틀어쥐고 에너지협력과 기반시설협력을 계속 심화하기 위해 튼실한 발걸음을 내디디며 무역투자협력을 심화하고 산업과 혁신협력을 넓히며 "중국제조2025"와 영국 산업전략접목을 추동하고 "일대일로" 기틀내의 실무협력을 강화하고 제3자 시장협력을 탐색해 금융서비스협력을 온당하게 추동하고 인민폐 국제화를 공동으로 추동하며 국제사무조절을 강화하고 세계경제의 지속적인 복구를 추진해야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해먼드 장관은 중국공산당 19차 전국대표대회는 중국의 미래발전을 위해 웅위로운 계획을 제정해주었다며 영국은 "일대일로" 창의를 지지하고 중국과 함께 기회를 틀어쥐고 여러 영역에서의 실무협력을 심화함으로써 양국관계의 "황금시대"실현을 추동하길 기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이번 대화에서 양자는 거시경제정세와 무역투자, 산업전략, 금융개혁 및 발전, "일대일로"협력 등을 둘러싸고 깊이있는 토론을 진행했으며 72가지에 달하는 호혜상생의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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