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 군민융합 추진의 전학삼 포럼 곧 개최

2017-12-17 15:13:17 CRI

중국 우주항공 시스템 과학 및 엔지니어 연구원은 16일 베이징에서 "전학삼(錢學森) 포럼" 언론 브리핑을 가지고 "중국공산당 제19차 대표대회 정신의 깃발아래 특구 발전의 새로운 높이를 향해 나가자-전학삼 싱크탱크는 중점을 '혁신의 중국'에"라는 주제의 전학삼 포럼을 2018년 1월 21일 심천에서 개최한다고 했습니다.

설혜봉(薛惠鋒) 중국 우주항공 시스템과학 및 엔지니어 연구원 원장은 이 연구원은 여러 개의 첨단 플랫폼 우위와 자원 우위를 이용해 여러 지역과의 협력으로 10여개의 우주항공(국방) 군민융합기술 전환센터를 설립했으며 우주항공 과학기술의 보급과 체험, 우주항공 특색의 소도시 등 문화산업의 발전을 추진해 여러 곳에 여러 개의 문화혁신 시범기지 혹은 테마공원을 설립했으며 군수기술의 우위를 이용해 자체적으로 연구개발한 대 공률 조절 가능한 플라스마 점화시스템이 화력발전업계에서 사용되는데서 좋은 효과를 거두었다고 했습니다.

원건화(袁建華) 중국 우주항공 시스템과학 및 엔지니어 연구원 수석 엔지니어는 개혁개방의 교두보인 심천은 현재 와해성 기술과 선도적 산업을 배치하고 국제과학기술과 산업의 혁신센터, 군민융합의 혁신시범구를 건설하고 있다며 이는 혁신에 의한 전략의 견인과 군민 집단지혜혁신의 견인을 수요로 한다고 했습니다.

80여명의 원사과 고위급 장령, 고위층 지도자로 구성된 전학삼 고문위원회와 150여명의 장강학자와 "천인계획"전문가들로 구성된 전학삼 혁신위원회를 망라한 전학삼 싱크탱크는 국가급 플랫폼 8개와 50개에 가까운 업계급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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