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방문이 양국 관계를 건강하고 평온한 발전의 궤도로 재귀하도록 추진하길 희망

2017-12-12 18:14:47 CRI

문재인 한국 대통령은 중국방문에 즈음하여 이번 방문은 한중 양국의 상호신뢰를 회복하고 양국 민중의 우호적인 감정을 더 깊이하는데 최대의 목적과 중점이 있다고 표했습니다.

육강(陸慷)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2일 이와 관련하여 양호한 중한 관계는 역사와 시대의 대세에 부합하며 또한 양국 인민의 공동의 염원이라고 표했습니다.

이날 가진 외교부 정기기자회견에서 육강 대변인은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한국 양국은 가까운 이웃과 중요한 협력동반자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수교 25년 이래 우호교류, 협력상생은 시종 중한 관계의 주선률이었다고 하면서 중국과 한국 양국은 각자의 경제사회 발전을 촉진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실현하는데서 광범위한 공동이익을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그러나 주지하고 있는 원인으로 하여 양국 상호신뢰와 협력기초가 최근에 영향을 받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한후 대 중국관계를 중시했으며 한국정부는 '사드'문제에서 정중한 태도표시를 했다고 하면서 중국과 한국 쌍방은 이 문제의 단계성 처리에 대해 일부 공감대를 이뤘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 문제가 계속 타당한 처리를 얻으며 쌍방이 서로의 핵심이익과 중대한 관심사를 상호존중하는 기초상에서 중한 관계가 전적으로 건강하고 평온한 발전의 궤도에 재귀하도록 추진하며 양국과 양국 인민에게 보다 잘 복지를 마련하며 지역 평화와 안정, 발전, 번영을 촉진하게 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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