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세계중국학포럼 상해서 개최

2017-12-11 11:20:12 CRI

"신시대의 중국"을 주제로 한 제7회 세계중국학포럼이 10일 상해에서 개막했습니다. 30여개 국가와 지역의 중국학 및 한학(漢學)학자 180여명이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2004년에 설립한 세계중국학포럼은 국무원보도판공실과 상해시 인민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상해사회과학원, 상해시 인민정부보도판공실이 공동 주관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폐막 후 중국에서 열린 첫 대형 국제학술연구토론행사로서 세계 중국학 및 한학 전문가들이 적극 호응해 적극 참가했습니다.

포럼에 참석한 중외 학자들은 신시대에 들어서서 중국이 세계발전을 위해 창조한 기회가 점차 많아질 것이고 중국이 세계를 향해 오픈한 대문이 훨씬 커질 것이며 중국과 상이한 문명의 교류가 점점 깊어질 것이고 인류공동운명체 건설에 대한 중국의 기여도가 훨씬 높아질 것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10일부터 11일까지 회의에 참석한 학자들은 "신시대의 지도사상", "신시대의 균형발전", "신시대의 문화적 자신감", "신시대의 제도건설", "신시대의 대국외교"를 둘러싸고 원탁토론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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