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남남인권포럼” 폐막

2017-12-08 16:56:41 CRI

2일간 개최된 제1차 "남남인권포럼"이 8일 베이징에서 폐막했습니다. 70여개 나라와 국제기구에서 온 300여명의 대표들이 포럼에 참석해 개도국 발전과 세계인권 발전대계를 논의하고 "베이징선언"을 토의한 후 통과했습니다.

중앙선전부 부부장인 최옥영(崔玉英) 국무원 보도판공실 부주임은 폐막식에서 남남협력은 광범위한 개도국이 공동의 역사조우와 독립후 직면한 공동과업에 기반해 전개한 서로간 협력이라면서 남남협력의 기본틀안에서 인권발전을 탐구하고 인권보장에 유리한 기술, 방법, 경험을 교류하며 세계 흐름에 순응하고 발전요구에 부응하는 것은 남남협력을 심화하고 확대하며 개도국 인권사업발전을 추진하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 통과한 "베이징선언"은 남남협력은 개도국 발전과 인권진보를 추진하는 중요한 경로라고 명확히 지적했습니다.

선언은 남남국가간에 응당 권리와 직책을 함께 분담해야 하며 서로 돕고 협력상생하는 정신에 따라 단결로 협력하고 협력으로 발전하며 발전으로 인권을 추진하는 것을 견지하고 더욱 충분한 인권보장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언은 국제사회는 응당 균형, 포용, 보편적인 헤택, 지속가능의 원칙에 따라 개도국의 발전을 적극 지지하고 개도국의 인권보장수준을 부단히 향상시켜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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