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남인권포럼, 각국 대표들 분분히 연설 발표

2017-12-08 15:29:59 CRI
페루 전 사법장관

"인류운명공동체 구축:남남인권발전의 새 기회"를 주제로 한 제1차 "남남인권포럼"이 7일 베이징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포럼에 참석한 나싼바트 투무르 몽골과학원 국제관계연구소 수석연구원은 "몽골-중국 경제협력과 녹색발전"이란 제목으로 연설했습니다. 그는 몽골과 중국, 러시아 경제회랑을 건설하려면 양호한 생태환경 건설이 필수적이라면서 3국은 응당 환경보호면의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포럼에 참석한 마리아 수레다트 페레스 트로 페루 전 사법장관은 세계인권사업의 발전을 추진하는데서 중국이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면서 중국은 줄곧 세계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다른 나라 주권을 존중하며 기타 남남협력국가와 함께 지속가능발전과 인권사업발전에 줄곧 주력해오고 공평과 자유, 법치의 조화로운 세계 건설을 위해 노력해왔다고 지적했습니다.

포럼에 참석한 치림 치파니 알바니아 베테랑 외교관은 중국이 경제와 교육, 문화, 과학기술 등 영역에서 이룩한 거대한 성과는 인민들의 생활수준을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국제인권보장사업의 발전을 유력하게 지지했다고 표했습니다.  

방글라데시 집권당 인민연맹 중앙사업위원회 성원이며 방글라 비정부기구 "여성연맹"국제사무 사무관인 파자나 베굼 여사는 "인류운명공동체 구축과 글로벌 인권관리방식 추진"이란 제목의 분포럼 연설에서 글로벌 인권 관리방식 및 인류운명공동체 추진에서 노는 글로벌 공민사회의 역할을 논술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