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PM2.5 누계 농도, 동기대비 13.4% 하락

2017-12-08 10:52:46 CRI
겨울의 만리장성

7일 베이징시 환경보호국이 통보한데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베이징시 PM2.5 누계 농도는 동기대비 13.4% 하락한 입방미터당  58마이크로그램으로 2013년 같은 시기보다는 35.6%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기상요소가 일정한 정도로 오염물 확산과 제거에 유리한 외 베이징 시에서 오래동안 시행한 배출감소조치와 지역협동 정비, 광범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자각적인 배출감소 등 요소로 눈에 띄는 효과성을 발휘했습니다.

자동차 오염에 대해 베이징시는 낡고 오래된 기동차량 44만 7천대를 도태시켜 전년 30만대를 도태시키는 임무를 앞당겨 완성했습니다. 석탄연소보일러 청정에너지 개조에서 700개 촌에 대한 개조임무를 전면적으로 왼성했으며 일반제조업과 오염 기업 651개를 퇴출시켰습니다.

이밖에 10월 이후에 발생한 오염 과정 6차에 대해 각 부처는 "조기경보, 조기가동, 배출 조기감소" 조치를 취해 오염이 고조되는것과 확산속도를 효과적으로 막았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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