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남남인권포럼” 베이징에서 개막

2017-12-07 16:06:00 CRI

12월 7일 중국 국무원 보도판공실과 외교부가 주관한 제1차 "남남인권포럼"이 베이징에서 개막했습니다. 70여개 나라와 국제기구의 관원, 학자 등 300여명이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축하편지를 보내 포럼 개최를 축하하고 글로벌 인권사업의 발전은 광범위한 개도국의 공동노력을 떠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인류운명공동체 구축:남남인권발전의 새 기회"입니다.

일디즈 데보라 포라크 베흐르 수리남 외무장관은 개막식 연설에서 남남인권포럼은 남남국가의 발전과 협력의 계기로 되며 개도국들은 이 플랫폼을 이용해 당면한 인권과 관련해 여러 방면에서 자신의 견해를 발표하고 자신의 관심분야를 표명함으로써 협력을 더 훌륭히 추진할 수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톰 즈와트 네델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 다문화인권센터 주임은 중국의 인권발전은 국내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국제영역에서도 자신의 뛰어난 기여를 했다고 표시했습니다.

사드 알파라기 유엔인권이사회 발전권문제 특별보고원은 남남국가간 발전영역협력은 전망이 밝으며 각측이 이번 포럼에서 광범위한 공통인식을 달성하길 기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이틀간 개최되며 "인류운명공동체 구축과 글로벌 인권 거버넌스 추진", "포용성 발전과 남남인권의 실현" 등을 비롯해 여섯개 분과포럼을 설치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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