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사절들, 中 반부패 경험 긍정

2017-12-07 09:41:05 CRI

14번째 국제반부패의 날에 즈음해 중공중앙기율검사위원회는 6일 베이징에서 초대회를 가지고 주중 외국 사절과 주중 국제기구 관계자들에게 19차 당대회 정신과 중국의 반부패사업 상황을 소개했습니다. 중국이 부패척결면에서 이룩한 성공적인 경험은 각측의 높은 긍정을 받았습니다.

12월 9일은 유엔이 확정한 국제 반부패의 날입니다. 수치에 따르면 현재 세계적으로 해마다 횡령과 부패로 소모되는 자금이 무려 세계 GDP의 2%를 차지하는 2조달러에 달합니다. 아울러 부패는 이미 각국이 직면한 공동의 문제로 되었습니다.

중국공산당 18차 대회이래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고압태세로 부패척결을 추진했으며 국제사회의 광범위한 찬사와 인정을 받았습니다.

6일 있은 초대회에서 중공중앙 기율검사위원회 관계자는 초대회에 참가한 156명의 외빈들에게 반부패에 관한 중국공산당의 태도와 주장을 소개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중국공산당은 반부패의 길에서 영원히 확고하게 고압태세를 유지할 것이며 중국측은 각국과 함께 노력해 반부패 국제협력과 장물 및 부패용의자 추적을 깊이있게 추진하고 국제 반부패 새질서 수립을 추동함으로써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주중 외국 사절단 단장인 비코트 시코니나 주중 마다가스카르 대사는 중국은 반부패 국제협력면에서 유익한 중국경험을 기여했고 중국측이 제기한 일련의 구상 또한 반부패 협력에 새로운 기회를 가져왔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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