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안 소감 발표

2017-12-04 11:31:25 CRI

12월 3일 오후 최세안(崔世安)마카오특별구 행정장관이 <<헌법의식강화 헌법귄위수호 기본법정신실천>>에 관한 소감 발표를 했습니다.

최세안 장관은 2014년 11월 1일 제 12차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가 12월 4일을 국가헌법의 날로 정했으며 헌법과 <마카오기본법>은 마카오특별행정구 헌법제도의 기초라고 강조하고 이 기회를 빌어 여러분과 헌법을 학습한 소감을 나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소감에서 마카오특별행정구는 중화인민공화국의 갈라놓을수없는 부분으로 중앙인민정부에 직속되며 높은 자치권을 향유하는 지방성 특별행정구역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헌법은 마카오특별행정구에서 최고의 법률지위, 법률권위, 법률효력이 있다며 <마카오기본법>은 헌법을 기반으로 제정되 마카오특별행정구에 실행되는 제도와 정책을 규정하고 헌법중의 "한나라 두제도"방침의 법률화와 제도화, 마카오특별행정구에서 "한나라 두제도"의 실천에 법률적인 보장을 제공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조국에 귀속한 이래 마카오에서 "한나라 두제도"의 성공적인 실천은 괄목할만한 성적을 이룩했습니다.

실천은 또한 전면적이고 정확하게 헌법과 기본법이 확립한 "한나라 두제도"방침을 실현하는것은 마카오의 번영과 안전발전을 유지하는 관건임을 증명했습니다.

최세안 장관은 특별구 정부는 시종일관 헌법과 기본법의 헌법제도적 책임을 드팀없고 엄격하게 실질적으로 이행하고 계속하여 "한나라 두제도"방침을 관철할것을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임해숙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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