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국 공동으로 “디지털실크로드”협력 창의 발기

2017-12-04 11:12:44 CRI

3일, 제4회 세계인터넷대회에서 중국과 라오스, 사우디아라비아, 세르비아, 타이, 터키, 아랍에미레이트 등 국가 관련 부처는 공동으로 <"일대일로" 디지털경제국제협력창의>를 발기했습니다. 이는 "일대일로" 디지털경제협력이 새로운 장을 열었음을 의미합니다.

창의는 디지털경제는 글로벌경제 성장에서 갈수록 중요해지는 구동력으로서 경제발전을 가속화하고 현유 산업의 노동 생산성을 제고하며 새로운 시장과 산업의 새로운 성장점을 양성하고 포용성 성장과 지속가능 성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창의 내용에는 광대역 접속, 광대역 품질 제고, 디지털화 전환 추진, 전자상거래 협력 추진, 인터넷창업혁신지지, 중소미기업발전 추진, 디지털화기능양성 강화, 정보통신기술영역의 투자 추진 등 내용이 망라됩니다.

임념수(林念修)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은 제4회세계인터넷대회라는 플랫폼을 통해 공동으로 이 창의를 발표한다면서 이 창의를 지침으로 기술협력을 강화하고 혁신환경을 최적화하고 혁신자원을 집중시켜 인터넷 시대 각국 인민들에게 복지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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