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네트웤주권 존중해 함께 인터넷 및 디지털경제 발전시켜야

2017-12-03 17:07:25

제4차 세계인터넷대회가 3일 오전 절강성 오진(烏鎭)에서 개막했습니다.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축하편지를 보내 중국 정부와 중국 인민을 대표해 그리고 개인의 명의로 대회 소집을 뜨겁게 축하했으며 회의에 참석한 각국 대표와 국제기구 관계자, 전문가, 학자, 기업가 등 각계 인사들에게 진심어린 환영을 표시했습니다.

축하편지에서 습근평 주석은 회의에 참석한 모든 인사들이 지혜를 모으고 공통인식을 늘이며 인터넷과 디지털경제의 교류협력을 심화하여 인터넷 발전성과가 세계 각국 인민을 위해 더 훌륭한 복지를 마련하기를 바랐습니다.

축하편지에서 습근평 주석은 현 시기 정보기술을 대표로 하는 새로운 과학기술 및 산업혁명이 싹트면서 경제사회발전에 강한 동력을 주입했으며 동시에 인터넷발전 또한 세계 각국 주권과 안전, 발전이익에 아주 많은 새로운 도전을 가져왔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글로벌 인터넷 거버넌스 체계변혁이 관건적인 시기에 들어서면서 사이버공간 운명공동체 구축은 갈수록 국제사회의 광범위한 공통인식으로 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19차 당대회는 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의 행동강령과 발전청사진을 제정하고 인터넷강국, 디지털중국, 지혜로운 사회를 건설해 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과 실물경제의 심도있는 융합을 추동하고 디지털경제, 공유경제를 발전시키며 새 성장점을 육성하고 새 동력에너지를 형성해야 한다고 제기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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