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상해협력기구 정부수반(총리)이사회 회의 참석

2017-12-02 14:56:37

이극강(李克强) 중국국무원 총리가 1일 오후 소치에서 상해협력기구회원국 정부수반(총리) 이사회 제16차회의에 참석했습니다.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와 사긴타예프 카자흐스탄 총리, 이사코프 키르기스스탄 총리, 라술조다 타지키스탄 총리, 아리포프 우즈베키스탄 총리, 압바시 파키스탄 총리, 인도정부 대표 등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회의에서 이극강 총리는 상해협력기구가 설립되어서부터 지난 16년 동안 회원국들은 상호신뢰와 호혜, 평등, 협상, 다양한 문명 존중, 공동발전 도모를 취지로 하는 "상해의미"를 드팀없이 견지하고 안보와 경제, 인문 등 영역의 협력을 포괄적으로 발전시켰으며 상호존중과 공정정의, 협력상생의 신형의 국제관계 모범을 수립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난 6월 아스타나 정상회의에서 습근평(習近平) 주석과 회원국 수반들이 단합과 상호신뢰를 돈독히 하고 안보협력을 보강하며 발전전략을 접목하고 인문교류를 심층적으로 추진할데 관한 공감대를 달성한 것을 회고하고 정상회의 이후 순회의장국을 맡은 중국은 여러 회원국의 적극적인 지원하에 기구 내 각 영역 협력이 안정적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했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회원국들이 함께 노력해 단합과 상호신뢰를 튼튼하게 다지고 실질적인 협력을 깊이 있게 추진하며 합심하여 지역과 국가의 운명공동체를 구축할데 대해 제안했습니다.

제안에는 첫째, 안전하고 안정적인 지역 환경을 마련하며 둘째, 발전전략의 접목과 협력에 박차를 가하고 셋째, 자유무역화와 편리화의 수준을 향상하고 넷째, 쾌속적이고 편리한 연락구도를 구축하며 다섯째, 생산능력과 혁신협력의 발전을 깊이 있게 추진하고 여섯째, 인문교류와 협력의 뉴대를 보강하는 내용이 포함됩니다.

이극강 총리는 올해 중국경제는 "안정"의 토대를 한층 더 다졌으며 "발전"의 발전구도가 더 뚜렷해지고 "호조"의 기미가 분명해졌으며 고품질의 발전단계에로 전환하여 중국과 상해협력기구의 협력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공동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부여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정상들은 지역의 안정을 유지하고 경제발전을 추진하는 것은 상해협력기구 각 회원국의 공동이익에 부합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또한 상해협력기구는 발전세가 좋으며 발전잠재력이 아주 크기때문에 "상해의미"에 입각해 발전전략의 접목을 보강하고 연계와 연동의 지역무역일체화구축을 추진하고 에너지와 농업, 금융, 투자, 과학기술혁신, 디지털경제, 지방 등 영역에서 협력을 깊이 있게 추진하고 각국 기업들이 지역경제협력에 참여하는 것을 지원하며 상해협력기구의 영향력을 보다 늘리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함께 추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과 번영을 함께 도모할데 합의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회의에 참석한 회원국 정상들과 함께 공동공보를 체결, 발표하고 상해협력기구 경제무역과 재정, 안보 등 영역의 여러가지 협력협정과 결의를 비준했습니다.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