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2017 종도국제포럼” 참석 외국측 내빈과 면담

2017-12-01 09:59:11 CRI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은 30일 인민대회당에서 "2017 종도국제포럼"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세계리더연맹성원과 면담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의 발전도로와 중국이 세계 관리에 참여하는 원칙과 주장을 소개함과 동시에 외국측 내빈 대표들의 발언을 청취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의 발전의 길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우리가 이 길을 걷는 것은 역사의 선택이고 인민의 선택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이 이룩한 역사적 성과는 우리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길과 이론, 제도, 문화를 견지하는 자신감을 확고히해주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은 발전의 질과 효익을 격상시키고 인민들이 날로 늘어나는 수요를 더 잘 만족시키며 인민의 전면 발전과 전체 인민의 공동부유를 더 잘 추진하는데 주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는 중국의 경제건서로가 정치건설, 문화건설, 사회건설, 생태문명건설에 대해 전면적으로 배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더 높은 차원의 대외개방을 실시하고 전면 개방의 새로운 구도를 형성하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13억이 넘는 인구를 소유한 국가로서 중국의 장기적인 안정 발전 자체가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에 대한 기여로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은 시종일관하게 평화발전의 길을 걸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보다 적극적인 자태로 세계 관리에 참여하여 주권평등과 공평정의를 견지하고 공동상의와 공동향유, 협력 상생을 견지하며 다자주의 안정수호를 견지하고 점진추진과 개혁혁신을 견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라트비아 전 대통령인 프레이베르가 세계리더연맹 의장,이탈리아 전 총리인 프로디 유럽연합 전 의장, 라고스, 칠레 전 대통령, 오바산죠 나이지리아 전 대통령,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 주택영 호주-중국 우호교류협회 회장이 선후로 발언했습니다. 그들은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축하를 표함과 동시에 새로운 시대에 진입한 중국이 국제사회에 더 많은 복을 마련해줄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종도국제포럼"은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와 호주-중국 우호교류협회가 2014년에 공동으로 설립했으며 여러 국가의 전 정계요인과 유명 전문가와 학자, 상업계 지도자 등 각계인사들이 초청에 의해 참석했습니다.

"세계 관리와 중국 주장"을 주제로 한 "2017 종도국제포럼"은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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