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압바시 파키스탄 총리 면담

2017-12-01 09:44:42 CRI

현지시간으로 30일 오후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는 소치의 투숙한 호텔에서 압바시 파키스탄 총리와 면담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양국은 각 분야의 협력에서 양호한 발전추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중국과 파키스탄 경제주랑 건설을 시작한 4년간 적극적인 진전을 거두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파키스탄 측과 중점 기반시설건설 프로젝트를 잘 실시하고 안정적으로 생산능력 협력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극강 총리는 중국 측은 높은 정치적인 성의를 가지고 파키스탄측과 자유무역구건설을 모색해 양측의 무역불균형 발전을 촉진하며 양국 기업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 측은 파키스탄이 처음 상해협력기구회원으로 총리회에 참석하는 것을 환영하며 계속 파키스탄 측과 상해협력기구회원 등 다자 기구와 역내 사무중에서의 소통과 조율을 밀접히 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압바시 총리는 파키스탄 측은 중국측과 고위층 내왕을 유지하고 각 분야의 협력을 심화하며 끊임없이 양국관계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파키스탄 측은 계속 힘다해 주랑건설을 추진하며 조치를 취해 프로젝트 건설의 안전을 담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압바시 총리는 파키스탄 측은 중국 측과 함께 상해협력기구틀내에서의 협력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며 상해협력기구순회의장국으로서의 중국이 더한층 상해협력기구의 발전을 촉진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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