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中 두가지 새 조치로 “16+1”협력에 융자 제공

2017-11-27 18:55:25 CRI

이극강(李克强) 중국국무원 총리는 현지시간으로 27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개최된 제7회 중국-중동부 유럽국가 경제무역 포럼에 참석해 중국과 중동부 유럽 국가는 더한층 융자 경로를 넓혀야 한다며 중국측은 두가지 새로운 조치로 "16+1"협력에 융자 지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 측은 상업성과 개발성 금융 기관이 양측 협력프로젝트에 융자하는 것를 지지하며 중동부 유럽국가의 많은 유형의 기업들이 중국에 와서 판다 본드를 발행하는 것을 지지하며 양측 협력프로젝트가 인민폐 융자업무를 진행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또한 지난해 중국 공상은행이 발기해 설립한 중국-중동부 유럽 펀드는 시장화 융자 경로를 넓혔으며 각측의 반향이 적극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극강 총리는 중국측은 이와 관련해 두가지 새로운 조치를 취한다고 선포했습니다. 하나는 중국-중동부 유럽 은행 연합체가 오늘 정식 설립되었으며 국가개발은행은 20억 유로에 맞먹는 개발성 융자협력 대부금을 제공합니다. 다음, 중국-중동부 유럽 투자협력펀드 2기가 설립을 끝냈으며 모금 자금은 10억 달러에 달하는데 주요한 투자 방향은 중동부 유럽입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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