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세계식량계획국을 통해 이란 경내의 난민에게 기부

2017-11-27 09:31:16 CRI

이란 주재 중국대사관과 유엔 세계식량계획국은 26일 중국정부가 세계식량계획국을 통해 이란 경내의 난민에게 기부하는 계획은 이미 실시단계에 들어섰으며 100만달러의 기부금 전부가 낙착되었고 이미 난민에게 필요되는 물자 구입에 들어섰다고 선포했습니다.

이란주재 중국대사관 관원은 이날 통보모임에서 중국은 난민문제의 해결을 일관하게 고도로 중시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남남협력 원조기금'의 구체적인 조치의 하나로 중국은 기부를 통해 이란에 있는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난민의 식량결핍 문제를 해결할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이란 주재 세계식량계획국 나쟈르 게라라미 대표는 중국정부가 이란 경내의 난민에게 제공한 원조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는  기부금이 낙착된후 세계식량계획국은 현지에서 1200톤의 밀가루와 입쌀, 설탕, 해바라기씨기름 등 물자를 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12월 31일 전으로 이런 물자는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난민 3만명에게 여러 조로 나뉘어 발급됩니다.

다년간 중동지역 정세가 동란에 빠져 대량의 민간인이 의지할 곳을 잃고 떠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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