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주재 中대사, 중-헝 관계와 '16+1협력' 높이 평가

2017-11-26 16:13:43 CRI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곧 헝가리에서 열리는 제6차 중국-중동부유럽 지도자 회담에 참석하고 헝가리를 공식방문하게 됩니다. 방문을 앞두고 단결룡(段潔龍) 헝가리 주재 중국대사는 "'일대일로'가 이끄는 방향, '16+1' 휘황한 성과"로 된 테마의 글을 발표해 중국-헝가리 양국 관계와 '16+1협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글은 이극강 총리의 이번 방문은 19차 당대회 이후 중국 총리가 중동부유럽 지역에 대해 진행하는 한차례의 중요한 외교활동일뿐만 아니라 중국과 중동부유럽 국가 지도자들이 '16+1협력' 설립 5주년에 즈음해 공동으로 협력을 토론하고 발전을 도모하는 또 한차례의 성회로서 '일대일로'건설과 '16+1협력' 및 중국과 헝가리 전면전략동반자관계의 전방위적이고 심층적인 발전을 진일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글은 발전전략의 투합은 중국과 헝가리 양국이 우호협력을 깊이 하는 견실한 보장이라고 하면서 양측은 '일대일로' 공동건설, '16+1협력' 방면에서 수차례 훌륭한 성과를 이루고 효과가 뚜렷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단결룡 대사는 글에서 중국과 헝가리 양측의 공동 노력과 분투 하에 날로 향상하는 양국 관계는 더욱 아름다운 내일을 맞이할 것이며 인류운명공동체의 위대한 여정 구축의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기여를 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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