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결지 르 드리앙 프랑스 외교장관 회견

2017-11-25 12:58:36 CRI

양결지(楊潔篪) 중공중앙정치국 위원,  국무위원은 24일, 중남해에서 르 드리앙 프랑스 외교장관을 회견했습니다.

양결지 위원은 중공 제19차 당대회의 중대한 의미와 중요한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그는 올해는 중국과 프랑스 양국에 있어서 모두 의미있는 한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과 마크롱 대통령이 함부르크에서 첫 회동을 가졌다며 중국측은 프랑스측과 함께 더한층 양국간의 고위층 내왕을 늘리고 인문교류를 확대하며 혁신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중-프 전면전략파트너 관계를 앞으로 발전시킬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르 드리앙 장관은 프-중 관계는 장기간에 걸쳐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현재 양국 정상은 모두 더한층 개혁심화에 진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프랑스 측은 중국측과 함께 노력해 양국관계의 새로운 돌파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양측은 공동으로 관심하는 국제와 역내 문제와 관련해 관점을 교환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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