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 주석, 미얀마 국방군 사령관과 면담

2017-11-24 20:08:07 CRI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습근평(習近平)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24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방문 온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국방군 사령관과 면담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공중앙 19차 당대회는 향후 한시기 중국 경제사회개혁발전의 청사진을 확정했으며 이는 중국 자체 발전에 강대한 동력을 주입할 뿐만 아니라 미얀마를 망라한 세계 각 나라들이 중국과 협력하는데 새로운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미얀마의 친선은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면서 양국은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고 서로의 관심사를 돌봐야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시종일관하게 미얀마의 주권과 영토완정을 존중하고 미얀마 국내 평화진척에 주목해왔으며 이를 위해 계속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하고 양국 국경안전과 안정을 수호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미얀마 양군관계는 역사적 최고 수준에 처해 있으며 중국 정부는 양군이 각 영역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지지한다며 양군이 계속 양국 관계발전과 지역 평화안정에 기여할 것을 희망했습니다.

민 아웅 흘라잉 사령관은 중공중앙 19차 당대회의 승리적인 소집과 습근평 주석이  중공중앙 총서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을 연임한데 축하를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미얀마는 가까운 이웃이라며 중국이 오래동안 미얀마 국가와 군대건설에 도움을 주고 미얀마 국내 평화진척을 지지한데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민 아웅 흘라잉 사령관은 미얀마 측은 '일대일로'건설에 적극 참여하고 중국과 각 영역 교류협력을 강화 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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