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라카인주 문제와 관련해 건설적 역할 발휘할 것이라고

2017-11-24 17:46:49 CRI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베이징에서 중국측은 시종일관하게 미얀마와 방글라데시가 대화와 협상을 통해 라카인주 무제를 해결하는 것을 지지하며 이 문제의 타당한 해결을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할 의향이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11월 23일 미얀마와 방글라데시가 라카인주 난민송환과 관련해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방글라데시 정부도 같은 날 성명을 발표하고 방글라데시와 미얀마가 2개월내에 해당 사업을 가동하는데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경상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일전에 왕의 외교부장이 방글라데시와 미얀마를 방문할 때 라카인주 문제와 관련해 세단계 해법구상을 제기했다면서 이는 양측의 찬성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 한동안 방글라데시와 미얀마 양자는 여러차례 소통을 가졌으며 중국측은 현재 이룩한 적극적인 진척에 환영을 표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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