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대국의 장인이 되어 제조의 강국 건설 강조

2017-11-24 09:57:30

11월 21일 중국공산당 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인 이극강(李克强) 국무원 총리가 세계기능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따낸 중국 선수들을 만났습니다.

만난 자리에서 이극강 총리는 중국의 제조와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실현하는 것은 새 일대 청년 기능인재들이 떠메야 할 사명이라고 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공산당 제19차 대표대회의 정신과 배치를 전면적이고 심도 있게 시행해야 한다고 하면서 혁신에 의한 성장전략을 실시하고 "만인창업, 대중혁신"을 활성화하며 장인정신을 높이는것은 중국경제의 전환과 고도화를 추동하는 강한 동력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총리는 소강사회와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본격적으로 건설하는 과정에서 기능인재들을 할 일이 많고 반드시 큰 일을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올해 10월 아랍 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개최된 제44회 세계기능대회에는 68개 국가와 지역에서 온 천명에 달하는 선수들이 참가했습니다.

중국에서는 평균 년령 21세 미만의 선수 52명이 참가해 수송과 물류, 구조와 건물기술, 제조와 공법기술 등 6가지 유형의 47개 종목의 경기에서 금메달 15개, 은 메달 7개, 동메달 8개와 우승상 12개를 따서 메달과 상장, 단체 총점 등이 모두 첫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현재 중국에는 1억 6천 5백만명의 기능인재가 있으나 기능인재의 자질과 규모, 구조는 여전히 경제사회가 더 높은 수준에로 발전하는 수요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인구 보너스"로부터 "인재 보너스"로의 전환을 실현하기 위해 개혁을 심화하고 정책을 보강하며 교육투자를 확대하여 기능형 근로자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총리는 기능인재의 발전의 길이 좁고 대우가 낮은 등 문제를 해결해 많은 기능인재들이 성취감과 획득감을 피부로 느끼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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