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한국측이 계속 사드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하길

2017-11-22 20:05:52 CRI

왕의 외교부장은 22일 베이징 조어대 국빈관에서 강경화 한국 외교부 장관과 회담을 가졌습니다.

왕의 부장은, 한시기 중국과 한국 관계가 곡절을 겪었다고 하면서 얼마전 쌍방은 공동언론발표문을 통해 '사드'문제를 단계적으로 처리하는 것과 관련하여 일부 공감대를 이뤘다고 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미국 미사일방어체계에 가입하지 않으며 임시배치한 '사드' 체계가 중국측의 안전이익을 손해주지 않는다고 명확하게 표시하는 것을 망라한 한국측의 태도표시를 중시한다고 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중국에는 말은 반드시 신용이 있어야 하며 행동은 반드시 결과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고 하면서 한국측이 계속 이 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하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얼마전 습근평 주석과 이극강 총리가 각기 문재인 대통령과 회동하고 양국 관계의 개선과 발전 추진과 관련하여 방향을 명확히 했다고 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그는 강경화 장관과 함께 양국 지도자가 달성한 공감대에 근거하여 한층 상호요해를 증진하고 최대한으로 의견상이를 줄여 다음 단계의 양국 고위층 내왕에 준비를 잘 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강경화 장관의 이번 중국방문이 꼭 적극적인 성과를 거두리라고 확신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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