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중국 주석의 특사 조선 지원군 열사 추모

2017-11-22 12:37:02

습근평(習近平) 중국공산당 중앙 총서기의 특사인 송도(宋濤) 중앙 대외연락부 부장과 그 대표단이 조선주재 중국 대사관 이진군(李進軍)대사 등과 함께 11월 19일 평양 우의탑과 평안남도 회창군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능원에 가서 열사들의 위대한 업적을 기리고 조국을 대표해 선열들에게 추모의 뜻을 표시했습니다.

대표단은 먼저 우의탑앞에서 기념의식을 가지고 군악속에서 헌화를 한 다음 묵도했으며 기념탑 내의 열사명록 제단을 돌아보고 지원군을 그린 대형 서사시 벽화를 보았습니다.

이어 대표단은 평양에서 100킬로미터 떨어진 평안남도 회창군 지원군 열사능원에 가서 기념비에 헌화하고 묵도한 다음 능원의 열사묘앞에서 열사들을 추모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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