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제19기 중앙개혁전면심화 영도소조 제1차 회의서 중요 연설 발표

2017-11-21 09:34:58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 중앙개혁전면심화영도소조 조장이 20일 오후 19기 중앙개혁전면심화 영도소조 제1차 회의를 주재하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지난 수년간 개혁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지만 새로운 장정에서 개혁의 발전공간은 여전히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관철함에 있어서 그 속에 내포된 개혁정신과 개혁포치, 개혁요구를 잘 파악하고 탐색을 멈추지 않으며 계속 분투해 개혁을 확고히 추진할 것을 각 지역 각부처에 요구했습니다.

이극강, 장고려, 왕양, 왕호녕 등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회의는 ' 국무원이 전국인대 상무위원회에 국유자산관리상황을 보고하는 제도를 구축할데 관한 의견'과 '빈곤촌 주둔 작업팀 파견사업을 강화할데 관한 지도의견', 농촌주민거주환경정비 3년 행동방안' '호수에서 호장제를 실시할데 관한 지도의견', '새 시대 교사대오건설개혁을 전면 심화할데 관한 의견', '중앙개혁전면심화영도소조 사업규칙(개정고)', '중앙개혁전면심화영도소조 사무실 업무세칙(개정고)' 등을 심의 통과했습니다.

회의는 19차 당대회가 당과 국가의 사업발전과 관련해 새로운 요구를 제기하고 개혁 전면심화와 관련해 새로운 임무를 제기했다며 당중앙이 확정한 개혁 전면심화의 총적 목표에 따라 개혁의 체계성과 전반성, 협동성을 증강해 계획적이고 질서있게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정치의식과 대세의식, 핵심의식, 일치의식을 증강하고 자체의 실제와 결부해 당중앙이 제기한 전략적 포치를 본 지역과 본 부처의 사업임무로 전환할 것을 각 지역과 각 부처에 요구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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