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6+1협력”정상회담 새 진전 가져오기를 기대

2017-11-20 17:59:46 CRI

중국 외교부는 20일, 이극강(李克强) 국무원 총리가 최근 헝가리에서 제6차 중국-중동부 유럽나라 정상회담에 참가하게 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육강(陸慷)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베이징에서 중국측은 이번 정상회담이 "16+1협력"을 추진해 각 영역에서 새로운 진전을 가져오고 중국과 유럽관계의 지속적이고 심도있는 발전을 추동하기를 기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육강 대변인은 해당 질문에 대답하면서 "16+1협력"은 가동된지 5년이래 풍성한 성과를 이룩했으며 상호연결과 소통, 경제무역 왕래, 금융지지, 생산능력 협력, 인문교류 등 영역에서 뚜렷한 진전을 가져오고 중국과 중동부 유럽나라간의 우호관계를 한층 심화하고 17개 나라의 인민들에게 실리를 가져다주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이번 "16+1협력" 정상회담이 지난 5년간의 성과와 경험을 총화하고 다음단계 협력과 관련해 주요원칙과 중점방향, 중대한 조치 등을 제기하기를 기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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