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장 미얀마 국방군 사령관 회견

2017-11-20 14:09:07

왕의(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11월 19일 네피도에서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국방군 사령관을 만났습니다.

왕의 부장은 시간과 세월의 시련을 이겨낸 두 나라 군대간 관계는 중국과 미얀마 관계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구성부분이라고 하면서 미얀마 군대가 새 시대 중국과 미얀마간 전면적이고 전략적인 협력동반자 관계를 끊임없이 심화 발전시키는 주력군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민 아웅 흘라인 사령관은 미얀마 군대는 미얀마와 중국 두나라 군대간의 친선적인 교류의 전통을 이어받아 새 시대에 미얀마와 중국간 친선관계가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하면서 미얀마측은 라카인주 문제에서 중국측의 입장을 높이 평가하고 왕의 중국 외교부장이 미얀마와 방글라데시 두 나라를 오가며 중재하는데 감사를 표시하며 중국측이 제출한 세 단계 해결구상을 찬성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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