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해군 평화방주 병원선, 7년만에 재차 탄자니아 방문

2017-11-20 12:39:40

"조화로운 사명-2017" 임무를 집행중인 중국 해군 평화방주 병원선이 19일 관백림(管柏林) 임무지휘원과 김의(金毅) 정위의 인솔하에 다르에스살럼 항만에 도착했습니다. 그들은 탄자니아에 대한 8일간의 친선방문을 진행하고 인도주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이는 평화방주 병원선이 7년만에 재차 탄자니아를 방문한 것으로 됩니다.

중국 해군 평화방주 병원선은 설비가 구전하고 선진적이며 최고의 의무인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7월 26일 "조화로운 사명-2017" 임무를 집행하기 시작해 선후 지부티, 시에라리온, 가봉, 민주콩고, 앙골라, 모잠비크를 방문했으며 탄자니아는 첫 아프리카 순회방문의 마지막 나라입니다.

2010년 10월 19일 "평화방주"는 탄자니아를 방문했었으며 현지 민중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사진촬영: 강산(江山)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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