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바렐라 파나마 대통령과 면담

2017-11-18 15:45:29 CRI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17일 오후 베이징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방문 한 바렐라 파나마 대통령과 면담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과 파나마간 공식 수교는 시대의 추세와 민심의 요구에 따른 것으로서 양국 관계의 역사적 한폐이지를 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양국 수반이 회담시 양자 관계발전의 청사진을 전면적으로 기획했다며 파나마가 하나의 중국 정책을 견지할 것이라고 재 천명한데 찬사를 보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은 상호존중과 평등상대, 서로의 핵심이익 존중을 바탕으로 파나마와 정치적 상호신뢰를 증강하고 호혜협력을 심화할 것이라며 이는 양국 관계의 장기적이고 쾌속적인 발전에 기반을 마련하게 될뿐만아니라 지역과 세계의 경제에도 적극적인 추진역할을 놀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바렐라 대통령은 파나마는 중국이 이룩한 커다란 성과와 세계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력을 높이 평가한다며 양국 수교가 파나마 경제발전과 양국 호혜협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는 파나마는 중국 기업이 파나마에 와 투자하는데 훌륭한 여건을 마련하고 파나마를 중국측 기업의 대 라틴미주 협력 중심으로 건설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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