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가연성 얼음'을 새 광물종으로 정식 비준

2017-11-16 16:48:37

중국국토자원부는 16일 천연가스 수화물 새 광물종이 국무원의 비준을 받아 중국의 173번째 광물종으로 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가연성 얼음'으로도 불리우는 천연가스 수화물은 신형의 고효율 청정 전략에너지입니다. 국토자원부는 천연가스 수화물 새 광물종의 확립은 국가에너지자원 안전보장에 이로우며 다음 단계 천연가스 수화물의 답사와 채굴 산업화 진척의 추진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국건화(鞠建华) 국토자원부 광산자원매장량국 국장의 소개에 따르면 올해 5월 중국은 남해에서 최초로 천연가스 수화물 시험 채굴에 성공해 그 뒤의 새 광물종 신청사업에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올해 6월, 국토자원부 중국지질조사국은 천연가스 수화물 새 광물종을 신청한 후 잇따라 신청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국무원이 11월 3일 천연가스 수화물을 새 광물종으로 비준함으로써 천연가스 수화물은 중국의 173번째 광물종으로 되었습니다.

천연가스 수화물은 에너지 밀도가 높은 고효율 청정 에너지자원과 화학공업원료입니다. 천연가스 수화물에서 채굴해낸 천연가스는 용도상 상규 천연가스와 마찬가지로 민용과 공업연료, 화학공업과 발전 등에 사용됩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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