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10월 中 외자유치 안정하게 성장

2017-11-16 16:47:11

중국상무부가 14일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전국에 새로 설립한 외국투자기업은 2만 6174개로 동기대비 다소 성장하고 실제로 사용한 외자금액은 6787억원 인민폐로 동기대비 1.9% 성장했으며 첨단기술 제조업과 서비스업이 게속 양호한 성장세를 유지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의 외자유치 특점에 언급해 고상덕(高尙德) 중국상무부 외자국 순시원은 전자통신과 설비 제조업, 컴퓨터와 사무설비제조업, 의료기기 설비 제조업 등 첨단기술 제조업과 정보서비스 연구개발과 디자인 서비스, 과학기술 성과전환 서비스 등 첨단기술 서비스업이 모두 상이한 정도로 성장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양장용(楊長湧) 중국발전개혁위원회 거시경제연구원 부연구원은 중국의 외자유치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발전추세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올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6.9%의 경제성장률에 따른 신심이 가져다준 것일뿐 아니라 국제적인 대환경과도 연관된다고 밝혔습니다.

향후 중국의 외자유치 전망에 언급해 양장용 연구원은 구조 최적화가 최대 특점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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