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베트남과 라오스 방문 마치고 귀경

2017-11-14 23:00:49

습근평(習近平) 중공중앙총서기, 국가주석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 제25차 비공식 정상회의 참석과 베트남과 라오스에 대한 국빈방문을 마치고 11월 14일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정설상(丁薛祥)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중앙서기처 서기, 중앙판공청 주임과 류학(劉鶴)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중앙재경지도소조판공실 주임, 양결지(楊潔篪) 국무위원 등 수행인원들이 같은 비행기로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4일 오후 습근평 주석은 귀국 차 라오스 비엔티안을 떠났습니다. 공항으로 가는 길에서 라오스 청소년들은 양국 국기를 흔들며 귀빈을 환송했습니다. 공항에서는 성대한 환송식이 거행되었습니다. 판캄 라오스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 상임서기, 국가 부주석, 신라봉 라오스 당중앙정치국 위원 겸 비엔티안 시위서기, 시장, 송쎄이 라오스 당중앙 정치국 위원 겸 부총리가 공항에서 배웅했고, 습근평 주석은 그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따뜻하게 작별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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