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習총서기, 새로운 시대 중국 특색의 대국 외교 행보 시작”

2017-11-14 20:42:38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습근평(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초청으로 베트남 다낭에 가서 아태경제협력기구 제25차 지도자 비공식회의에 참석하고 베트남과 라오스를 국빈방문했습니다. 방문일정이 끝날 무렵 왕의(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기자에게 이번 방문 상황을 소개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얼마전 승리적으로 소집된 19차 당대표대회는 세인들의 주목을 받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국제사회는 중국의 위대한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중국의 발전 전략에 주목하고 있으며 중국의 외교 추이를 관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이 이번에 아태경제협력기구 회의의에 참석하고 동남아시아 사회주의 이웃나라를 방문하고 세계를 상대로 중국 발전의 길과 집권 방침, 전략을 선언하고 주변에 입각하여 친성혜용(親誠惠容)과 협력상생의 이념을 실행하면서 중국 특색 사회주의의 도로 자신감과 이론 자신감, 문화 자신감을 보여주었으며 새로운 시대 중국 특색의 대국 외교 새로운 기상, 새로운 행동, 새로운 기여를 나타내고 19차 당대표대회 이후의 당과 국가 최고지도자의 출국방문의 성공적인 시작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일 동안, 습근평 주석은 고생을 마다하지 않고 낮에 밤을 이어 약 40회의 양자행사와 다자행사를 밀집히 전개했으며 각국 각계 인사들을 광범위하게 만났습니다. 내외 여론은 이번 방문은 중국의 외교가 새로운 국면을 개척한 중대한 행동으로서 신형의 국제관계와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는 힘있는 조치라고 보편적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여론은 또한 이번 방문은 중국의 제도이념과 발전전망에 대한 정채로운 표현이며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사상에 대한 생동한 구현이라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끝으로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주변을 깊이 가꾸고 아시아와 태평양에 뿌리를 내려 세계에 영향을 준 방문이며 전반적 국면의 의미가 있는 역사적인 방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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