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도-태평양전략 역내 평화와 안정에 유리

2017-11-13 18:37:32

경상(耿爽)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13일 최근 인도-태평양전략에 관한 태도표시와 관련 동향에 유의했으며 해당 각측이 제정한 정책과 취한 행동은 모두 시대 조류에 부합되고 역내 평화와 번영, 안정에 이롭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일본과 미국 양국이 최근 '인도 태평양 전략'을 여러번 언급하면서 미국, 일본, 인도, 호주 4개국이 지도자급 전략대화메커니즘을 구축하기를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일전에 상술한 4개국은 동아시아협력 지도자 계열회의 기간에 국장급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13일 스가 요시히데 일본 내각관방장관은 질문에 응해 만약 인도-태평양전략이 실시되면 일본측은 중국측을 포함한 해당 각측과 이와 관련된 협력을 진행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된 기자의 질문에 경상 대변인은 아태지역의 안정과 번영을 추진하는 것은 역내 각국의 공동의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해당 각측이 제정한 정책과 취하는 행동이 평화와 협력, 우호, 발전의 시대적 조류에 순응하고 역내 평화와 안정, 번영을 수호하는데 유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해당 각측이 제출한 관련 구성과 주장은 마땅히 개방적이고 포용적이여야 하며 해당 각측의 협력 상생을 추진하는데 유리해야 하며 정치화와 배타성인 배치를 피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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