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논평 “습근평 주석의 에펙 상공정상회의 기조연설을 논함”

2017-11-12 20:17:13

인민일보는 11월 13일 습근평 주석의 에펙 상공정상회의 기조연설을 논하는 논평원의 글 "더 높은 수준의 개방형 경제 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자"를 발표했습니다. 

글은 "개방은 진보를 낳고 폐쇄는 낙후를 낳는다"며 개방은 국가의 번영 발전에서 반드시 걸어야 할 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습근평 주석은 에펙 상공정상회의에서 "중국의 대외개방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향후 15년 중국 시장은 보다 확대될 것이라고 발전은 더 전면적일 것이다"라고 중국이 대외개방의 기본국책을 견지하고 중국 경제가 세계에 혜택을 가져다주게 되는 아름다운 비전을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글은 또 습근평 주석은  중국이 세계로 한걸음 더 다가서고 더 높은 수준의 개방형 경제 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것이라고 밝혀 국제사회의 높은 관심과 광범한 토론을 이끌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시간은 가장 위대한 기록자라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최근 40년간 중국은 대외개방을 견지하면서 세계 진출 과정에 도약식 발전을 실현했으며 특히 지난 5년은 극히 평범치않은 5년으로서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대세를 총괄적으로 파악하고 진두지휘에 나서 대외개방 이론과 실천 혁신을 추진해 개방 발전의 새로운 이념을 확립하고 '일대일로' 공동건설 창의를 실시하고 개방형 세계 경제 발전을 창도함으로써 중국의 대외개방의 새로운 중대한 성과를 이룩했다고 밝혔습니다. 글은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개방은 개혁을 추진하고 발전을 추진할 수 있으며 중국 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기본경험일 뿐 아니라 중국 현대화건설이 끊임없이 새로운 성과를 이룩할 수 있는 중요한 열쇠라고 강조했습니다.

오늘날 세계는 경제 글로벌화의 심각한 전환의 시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경제 글로벌화에 따른 기회에 도전에 대비해 중국이 어떤 역할을 발휘해 경제 글로벌화 견인에 동참함과 아울러 중국의 경제실력과 종합국력을 장대시키는가 하는 관건은 세계에로 계속 진출하고 더 높은 차원의 개방형 경제를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글은 습근평 주석이 강조한 것처럼 "중국의 개방의 폭은 갈수록 커지고 세계에 더 많은 혜택을 줄 것"이라면서 중국은 시종 개방을 통한 건설을 견지하고 19차 당대회에서 제시한 전면 개방의 중대한 배치를 추동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두 개 백년' 분투목표 실현의 역사적 접점에 '갈 길은 아득하고 끝이 없고 돛을 달고 바람 따라 떠가자'며 개방이야말로 새로운 기상을 움트게 하고 새로운 성과를 끌어내는 중요한 힘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경제 글로벌화의 새로운 추세에 적극 적응하고 국내 개혁 발전의 새로운 요구를 심각하게 파악하며 세계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더 높은 수준의 개방형 경제 발전의 새로운 장을 펼쳐간다면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위한 중국꿈을 실현하는데 강력한 동력을 부여할 수 있고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에 보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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