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사 논평 “中 '책임'은 아태지역의 새로운 미래 개척에 큰 힘 될 것”

2017-11-11 19:50:37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0일 아태경제협력기구 상공지도자 정상회의에서 '세계 경제 전환의 기회를 잡고 아태지역의 보다 큰 발전을 도모하자'는 주제로 연설했습니다.

신화사는 중국의 '책임'은 현재 세계의 추세의 정확한 판단에 입각한 것이며 아태지역과 세계 경제가 직면한 도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아태지역의 아름다운 내일을 공동건설할 데 대한 자신감과 결심에 입각한 것이라는 논평을 발표했습니다.

신화사는 논평에서 국제금융위기 발생 10년이 흐른 오늘날, 세계는 빠르게 변화 중이고 세계 경제에는 더욱 심층적인 변화가 생겨나고 있으며 과거에 비해 더욱 넓고 깊게 발전하고 있다고 하면서 성장 동력 증강, 글로벌 성장방식, 경제글로벌화 진전, 세계경제관리시스템 등에 전환이 발생하고 있으며 중국의 지도자는 세계 경제발전의 추세에 예리한 통찰력을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논평은 이러한 세계변화에 대비해 중국은 개방형 경제건설 견지를 통한 상호 윈윈 실현, 혁신 성장 도모를 통한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 상호 소통 강화를 통한 연동발전 실현, 경제발전의 포용성 증가를 통한 발전 성과 공유 등 대응책을 내놓았다고 밝혔습니다. 논평은 또 습근평 중국 국가 주석이 네가지 창의를 제출해 아태지역의 더욱 큰 발전을 위한 미래의 행동방침을 천명하고 시대의 발전에 걸맞는 중국의 방안을 제안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논평은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가 얼마전 성공적으로 폐막했고 중국은 새 시대, 새 여정을 시작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논평은 세계 G2 국가로서 중국은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의 지도 하에 세계 무대에서 더욱 자신감 넘치는 대국의 자신감을 보여줄 것이며 아태지역의 대발전을 위해 중국의 힘을 공헌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경희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