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습주석의 에펙상공정상회의 연설 높이 평가

2017-11-11 10:56:57 CRI

10일 오후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이 베트남 다낭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상공정상회의에 참석해 "세계경제전환의 기회를 포착해 아태지역의 보다 큰 발전을 도모하자"란 제목의 기조연설을 발표했습니다.

회의 참가 각계 내빈들은 습근평 주석의 연설가운데 '일대일로', 인류운명공동체, 상호 연결, 과학혁신 등과 관련된 창의와 이념에 관심을 보이면서 이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10일 연설에서 '일대일로'공동건설창의의 핵심적 내실은 인프라건설과 상호연결을 촉진하고 경제정책조율과 발전전략 접목을 강화하며 협동연동식 발전을 촉진하고 공동번영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파푸아뉴기니 피터 오닐 총리는 습근평 주석의 견해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면서 중국정부가 인프라건설과 프로젝트 투자에서 파푸아뉴기니에 큰 지원을 제공했다면서 파푸아뉴기니는 일대일로 창의의 확고한 참여자라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연설에서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공동상의와 공공건설, 공유를 도모하며 긴밀한 동반자관계를 수립하고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는 것은 새로운 상황에서 글로벌경제거버넌스의 필연적인 추세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베트남사화과학원 중국연구소 도 티엔 삼 전 소장은 각국이 모두 중국의 이 이념을 벤치마킹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이 연설에서 언급한 연동식 발전을 견지하면 동반자에게 발전동력을 부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체 발전공간도 더 커지게 될 것이라는데 대해 경제협력발전기구 글로벌관계사무처 동남아지역 담당자 알렉산드르 뵈머는 자체 업무와 결부해 상호연결의 이점을 강조했습니다.

이외 응웬 하이 베트남 금융과학기술사이트 이사장 등 내빈들도 습근평 주석의 연설 내용을 높이 평가하면서 중국의 현대화 과학기술이 베트남에 혜택을 주어 베트남 인민들의 삶의 수준이 향상될 수 있길 바란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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