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2500억 달러 이상의 협력 계약 체결

2017-11-10 10:35:56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9일 중국을 방문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함께 중미기업가대화회의 폐막식에 참석하고 에너지와 제조업, 농업 등 영역 상업계약서와 양방향 투자협의 체결을 지켜보았습니다.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기간 양국이 체결한 협력 계약금 총액이 2535억 달러에 달해 중미, 나아가 세계경제무역협력사의 기록을 창조했습니다.

중미 경제무역관계 미래 발전에 언급해 습근평 주석은 중미 경제무역협력의 잠재력이 아주 크며 호혜상생을 실현할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세계 양대 경제체인 중미 양국간 경제무역 협력 강화는 세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9일 오전 중미 양국 정상은 인민대회당에서 에너지와 제조업, 농업, 항공 등 영역의 15가지 협력 문서의 체결을 지켜보았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폐막식에 자리한 수십명의 미국 기업가들에게 중국은 개혁개방을 견지할 것이며 외국기업의 중국내 경영에 보다 개방적이고 투명하며 규범화된 환경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미경제무역협력의 쾌속적인 성장과 더불어 양국간에 일부 마찰이 생길 것이라면서 이는 양자가 평등호혜와 상호이해 상호양보의 정신의 입각해 대화로 타당하게 해결할 것을 필요로 한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중국과 경제무역영역의 호혜협력을 계속 강화하고 에너지 등 영역의 협력을 보강하며 양국의 번영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체결한 천억 달러대 계약에서 에너지 협력이 비교적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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