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환영만찬서 중미관계 새로운 한 폐이지 열어가길 희망

2017-11-10 10:34:08

9일 저녁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팽려원(彭麗媛) 여사가 인민대회당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 부부를 위한 환영만찬을 마련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방문이 중요한 역사적인 의의가 있으며 양국간 협력은 양국과 세계에 유리한 아주 많은 큰 일들을 성사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의지가 확고하고 끈기있는 정신만 있다면 중미 양국은 기필코 양국관계의 역사의 새로운 한 페이지를 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45년 전 닉슨 미국 대통령의 쇄빙식 방중, 그리고 중미 양국 몇세대 지도자들과 양국 인민의 노력을 회고하면서 45년동안 세계와 중국, 중미관계에 역사적인 변화가 발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냉전구도가 이제 더는 존재하지 않고 세계는 대발전, 대변혁, 대조율의 시기에 처해있으며 중국특색사회주의는 새로운 시대에 진입했다면서 중미관계도 당초의 상대적인 단절상태에서 현재는 서로의 이익공동체로 변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에서 중국은 위대한 국가라고 높이 평가하고 미국 인민은 중국의 유구한 문명전승을 아주 우러러본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 역사적인 시각에 중미간 협력이 양국 인민에게 혜택을 가져다주고 세계에 평화와 안정, 번영을 가져올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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