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예멘군사충돌 각측 대화와 담판으로 해결해야

2017-11-08 17:20:03 CRI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8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예멘군사충돌이 이미 2년반남짓 지속되었다면서 현재 시급한 것은 각 측이 대화담판을 통해 포용성 해결방안을 조속히 달성하고 예멘의 안정과 정상적인 질서를 회복하도록 추동하는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일전에 사우디에서 예멘 후티무장이 사우디 리야드 공항을 향해 발사한 미사일을 성공적으로 요격했습니다. 사우디측은 이란이 후티무장에 무기를 제공하고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이 지역의 현 정세에 언급해 화춘영 대변인은 예멘 군사충돌은 이미 2년반남짓 지속되고 있으며 지역의 안전과 안정에 엄중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시급한 것은 각 측이 유엔 안보리의 관련 결의과 결프협력회의 창의 및 실시메커니즘, 전면대화회의 성과문건의 기초에서 대화담판을 통해 포용성 해결방안을 조속히 달성함으로써 예멘의 안정과 정상적인 질서를 회복하도록 추동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충돌을 격화시키고 확대하는 것은 상술한 목표의 실현에 불리하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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