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금융서비스 제고와 관련해 중요 지시 하달

2017-11-08 10:43:43

전국 영세기업 금융서비스 TV전화회의가 11월 7일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중요한 지시를 내렸습니다.

그는 영세기업이 활성화되어야 취업이 활약상을 보이고 경제가 흥한다면서 금융지지는 영세기업에 활력을 부여하고 영세기업의 발전을 떠미는 중요한 힘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18차 당대회이후 영세기업에 대한 금융서비스가 꾸준히 개선되고 지지수위도 강화되었다며 19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적으로 깊이있게 관철해 금융이 실물경제를 위해 서비스하는 능력을 실속있게 증강하고 영세기업의 금융서비스를 더욱 중요한 자리에 놓고 추진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금융체제 개혁을 심화하고 다층차 시장체계 특히는 인클루시브금융체계를 건전히 하며 영세기업 금융자원 배치에서 노는 시장의 결정적 역할을 보다 잘 발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또 기제와 모델을 혁신하고 정책을 잘 이행하며 금융지원이 순조롭게 영세기업에 도달하도록 마지막 1킬로미터를 잘 통하게 함으로써 영세기업의 융자가 비싸고 융자가 어려운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개 부총리가 회의에 참석해 연설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을 지침으로 하고 이극강 총리의 중요한 지시요구를 참답게 이행해 영세기업 금융서비스 제반 정책과 개혁조치를 참답게 추진함으로써 금융서비스 능력을 전면 제고하고 영세기업의 융자가 비싸고 융자가 어려운 문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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