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글로벌 하드 코어 테크놀러지 혁신대회 개막

2017-11-07 18:12:36

하드 코어 테크놀러지 중의 인공지능과 우주항공, 생물기술 등을 중점으로 하고 하드 코어 테크놀러지의 발전에 플랫폼을 마련하며 지지를 제공하는데 취지를 둔 2017년 글로벌 하드 코어 테크놀러지 혁신대회가 7일 섬서(陝西)성 서안(西安)시에게 개막했습니다.

하드 코어 테크놀러지는 인공지능과 유전자 기술, 우주항공, 뇌과학, 광자칩, 신소재 등을 대표로 하는 최첨단 과학기술을 말합니다. 하드 코어 테크놀러지 개념을 제출한 미뢰(米磊) 중국 과학원 서안 광학정밀기기 연구소 박사는 혁신에 의한 발전 견인 전략을 추진하는 중국은 현재 새로운 기술혁신이 새로운 주기에 하드 코어 테크놀러지의 발전을 끊임없이 추동할 것을 수요하는 동시에 하드 코어 테크놀러지의 발전에 좋은 생태 환경을 마련할 것도 수요한다고 했습니다.

미뢰 박사는 지난 30년간 중국은 패턴의 혁신을 더 많이 주목했다며 패턴의 혁신은 초반에는 성장이 빠르지만 뒤로 갈수록 늦어지며 쉽게 모방과 복제가 가능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며 향후 30년간 추진하는 하드 코어 테크놀러지의 발전은 처음에는 아주 늦지만 5년에서 10년이 지나서 터닝 포인트를 경과하면 폭발적인 발전을 보이며 아주 빠른 속도를 낼 것이라고 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현재 서안의 하드 코어 테크놀러지는 광자칩과 신소재, 신 에너지, 스마트 제조, 정보기술, 생명과학, 인공지능, 우주항공 등을 주요 방향으로 서안을 하드 코어 테크놀러지 자원의 집결지와 산업의 발원지, 제품의 응용지로 만들게 됩니다.

미뢰 박사는 하드 코어 테크놀러지가 글로벌 과학기술발전의 최신 흐름과 최신 추세를 견인하면서 향후의 산업발전에 무한한 가능성을 창조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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