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이극강 총리의 동아시아협력지도자계열회의 참석 일정 소개

2017-11-07 09:50:16

중국 외교부가 6일 이극강 총리의 동아시아협력지도자계열회의 참석 및 필리핀 공식방문과 관련해 내외신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진효동(陳曉東) 외교부 부장 조리와 왕수문(王受文) 상무부 부부장이 관련 상황을 소개하고 내외신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진효동 부장 조리는 윤번의장국인 필리핀의 두테르테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극강 총리가 11월12일부터 16일까지 마닐라에 가 제20차 중국-아세안(10+1)지도자회의, 제20차 아세안과 중일한 (10+3)지도자회의, 제12차 동아시아정상회의를 포함한 동아시협력지도자계열회의에 참석하게 되며 회의 후 필리핀을 공식방문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이극강 총리는 또 동아시아협력지도자계열회의 참석 기간에 진행되는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지도자회의에도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진효동 부장조리는 이는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 폐회 후 중국 정부 수뇌자의 첫 출국 방문이며 새 시대 중국특색 주변외교 개국 단계의 한차례 중요한 행동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번 방문은 중국과 필리핀간 선린천선협력을 공고히 하고 심화하며 중국-아세안 관계발전을 추진하고 동아시아 지역협력행정을 추동하며 아시아의 운명공동체 구축을 추동하는데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수문 상무무 부부장은 중국과 필리핀 관계가 전면 회복된 후 무역과 투자, 발전원조, 중대한 기반시설, 민생 프로젝트, 인적왕래 등 영역에서의 양국간 협력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성과도 뚜렷하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이극강 총리의 방문기간 양자는 기반시설과 공업단지 건설, 대 아프리카 원조 등 분야에 대해 깊이있게 견해를 나누고 여러개 협력문서도 체결할 것이라면서 이는 양국간 전면협력을 힘있게 추진하고 양자의 실무협력이 새로운 성과를 거두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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