汪洋부총리: 권리 침해와 가짜 상품 단속 강조

2017-11-07 0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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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인 왕양(汪洋) 부총리가 6일 베이징에서 전국 권리침해와 가짜 상품 단속 지도소조 제12차 전체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왕양 부총리는 권리침해와 가짜상품 단속은 아름다운 삶에 대한 인민의 날로 늘어가는 수요를 충족시키는데 필연적이며 현대화 경제체계와 혁신형 국가를 건설하는 중요한 지탱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왕양 부총리는 19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있게 터득하고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을 지도로 하며 법에 따른 국정운영과 근본적인것과 지엽적인 것을 함께 다스리고 대중의 힘을 모아 권리침해 가짜 상품 단속이 끊임없이 새로운 성과를 거두도록 추진할것을 지시했습니다. 

왕양 부총리는 올해 여러 지역과 부처들은 당중앙과 국무원의 결정과 배치를 참답게 집행하고 권리침해와 가짜 상품 관련 불법 범죄에 대해 엄하게 단속했으며 중점영역의 정비가 새로운 진척을 거두어 시장환경이 정화되고 광범위한 기업과 인민대중의 실질적인 이익이 보호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왕양 부총리는 하지만 권리침해와 가짜상품의 뿌리가 여전히 남아있기 때문에 정비에 계속 힘을 넣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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