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동 부총리, 제19차 당대회 정신으로 사회사업의 전면발전 강조

2017-11-05 15:26:59 CRI

유연동 중국 국무원 부총리는 최근 사천에서 중국공산당 제19차 대표대회의 정신을 참답게 시행하고 습근평 새 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따라 시종 인민의 이익을 최고의 높이에 두면서 교육과 과학기술, 보건, 문화 등 사업의 전면적인 발전을 추동해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인민들의 수요를 더 잘 만족시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유연동 부총리는 사천대학을 돌아보면서 교육개혁을 심화하고 학교운영의 품질을 향상하며 과학연구 성과를 빨리 전환하고 고등교육수준을 향상함으로써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건설에 유력한 버팀목을 제공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성도 과학시티와 과학기술 기업을 돌아보면서 유 부총리는 혁신은 발전을 견인하는 첫 번째 동력이라며 여러가지 과학기술 혁신 자원을 일괄적으로 잘 활용해 수준이 높은 과학시티를 건설하고 더 개방되고 포용적인 인재정책으로 글로벌 과학기술혁신과정에 적극 동참해 혁신형 국가와 세계적인 과학기술강국을 건설하기 위해 기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유 부총리는 공립병원과 의료설비기업을 돌아보면서 건강중국 전략의 시행을 둘러싸고 공립병원의 개혁을 심화하고 대중들에게 혜택을 마련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유연동 부총리는 또한 사천성의 방송국과 도서관도 돌아보면서 정확한 방향을 장악하고 전통 미디어와 새로운 미디어간의 융합을 잘 추진하며 전파력과 인솔력, 영향력, 공신력을 향상해야 하며 전민독서활동을 벌여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전승,고양하며 대중들의 정신문화 수요를 풍부히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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