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베이징(2017) 포럼 3일 개막

2017-11-04 16:36:20 CRI

제14회 베이징포럼(2017)이 3일 조어대(釣魚臺)국빈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 일본, 이집트, 피키스탄 등 50여개 나라와 지역의 300여명 관원, 정계요인, 전문가, 학자들이 베이징에 모여 인류사회변혁중의 가치와 질서에 초첨을 맞추고 각이한 문명간의 교류와 벤치마킹의 새 방법, 인류사회발전진보의 새로운 경로를 탐구했습니다.

'문명의 조화와 공동번영-변혁중의 가치와 질서'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3일동안 8개 분 포럼을 가지고 '역사와 세계시야중의 사회전환', '문명의 전승과 연동시각하의 일대일로', '변화구도중의 경제발전 새 동력' 등 의제를 논의하게 됩니다.

왕가서(王家瑞) 전국정협 부주석은 축사에서 올해의 베이징 포럼이 전방위적이고 다차원적인 의제에 대한 연구토론을 거쳐 '문명의 조화와 공동번영'의 주선율을 계속 고양하고 이를 통해 각이한 문명간 교류와 벤치마킹의 새 방법을 찾으며 인류사회발전진보의 새 경로를 탐구해 손잡고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고 인류의 평화와 발전의 숭고한 위업을 위해 보다 큰 기여를 할수 있기를 기대했습니다.

임건화(林建華) 베이징 대학 총장은 14년간 베이징포럼은 이미 중외학술교류의 중요한 플랫폼이 되고 중국과 세계가 소통하는 중요한 창구가 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가치질서로 인한 위기와 도전에 직면해 우리는 반드시 손잡고 상호신뢰를 두터이 하고 협력을 강화하며 지혜를 공유하고 가치를 고수해 문명한 질서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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