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기업이 주관한 코트디부아르 수브레 수력발전소 준공

2017-11-03 11:07:00

중국기업이 주관한 코트디부아르 최대규모의 수력발전소 수브레 수력발전소 완공식이 2일 코트디부아르 서부의 수브레에서 열렸습니다. 코트디부아르 대통령과 총리 등 인사들이 완공식에 참석했습니다.  

알라산 우아타라 코트디부아르 대통령은 축사에서 당국 정부는 중국기업이 주관한 이 수력발전소의 건조 품질과 속도에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 건설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면서 당국은 중국과 함께 진정성있는 협력을 보다 많이 전개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왕군(王軍) 코트디부아르 주재 중국 대사관 임시 대리 공사는 완공식에서 양국 협력의 대표적 성과 중 하나인 수브레 수력발전소 프로젝트는 양자 무역협력을 촉진하고 특히 에너지, 수력발전 영역의 협력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수력발전소 프로젝트는 중국전력건설그룹 산하의 중국수리수력제5공정국유한그룹이 주관했습니다. 56개월의 공사기한 내에 발전 설비용량이 275메가와트(MW)인 수브레 수력발전소가 준공되었고 현재 코트디부아르 측에 공식적으로 인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산드라강의 나와폭포 인근에 위치해 있는 수브레 수력발전소는 코트디부아르국가 에너지평형전략의 핵심 프로젝트로 부상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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