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연동 부총리, 19차 당대회 정신 참답게 학습 관철 강조

2017-11-02 10:28:58

류연동(劉延東) 국무원 부총리는 10월 31일 18차 당대회 이후 중국과학원이 이룩한 혁신성과를 고찰하고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그는 19차 당대회 정신을 심도있게 학습 관철하고 습근평 새 시대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사상을 지도로 당과 국가의 전략목표를 위해 봉사하며 세계의 고봉을 향해 용감히 톺아오르고 중등생활수준사회의 전면 실현을 위한 결전과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 전면 건설의 새로운 진전을 개척하는데서 새로운 기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류연동 부총리는 국가의 전략 과학기술 역량인 중국과학원은 2013년 이후 습근평 총서기가 시찰할 때 제출한 요구를 참답게 실행해 여러 가지 기초연구를 공략했고 중대한 성과들을 쌓아올렸으며 많은 영역에서 도약식 발전을 이룩해 경제 사회 발전에 기여했다고 말했습니다.

류연동 부총리는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관철하는 것은 현재와 금후 한시기 전당과 전국의 첫째가는 정치임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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