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 대통령 곧 중국 방문

2017-11-02 10:25:32

육강(陸康)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습근평 주석의 초청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전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중미관계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중대한 국제와 지역 문제에 관해 깊이 의견을 나눌 전망입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미국측과 함께 노력해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과 중미 정상회담이 중요한 성과를 이룩하도록 추진하고 중미관계 발전을 위해 새로운 강유력한 동력을 주입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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